엄태웅-주원 등 특수본 출연진 놀러와 총출동
작성 : 2011년 11월 07일(월) 14:08 가+가-

사진제공 : MBC 놀러와 촬영현장
영화 특수본 출연진들이 솔직담백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동료경찰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펼치는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의 멤버들이 11월 7일 밤 방송되는 MBC [놀러와]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영화를 통해 '엄액션'으로의 모습을 새롭게 선보일 액션 형사 엄태웅을 중심으로, 영화 속에서 FBI 출신의 냉철한 범죄분석관으로 새롭게 변신한 충무로의 새로운 블루칩 주원, 조연 성동일, 김정태, 조재윤까지 스튜디오에 총출동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친다.
이들은 녹화 당시 '자수성가', '의리', '가족' 등의 주제로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쳐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특수본> 멤버들은 무명시절의 고생담과 배우로서 인생의 터닝포인트 등을 얘기하며 맨손으로 시작해 인생 역전의 꿈을 이룬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엄태웅,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 주원, 그리고 평소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성동일, 김정태, 그리고 조재윤의 토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녹화는 <특수본> 멤버들의 강한 팀워크를 가늠케 했다.
대한민국 특별수사본부 <특수본>의 주역들이 모인 특별한 만남, 이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입담은 11월 7일(월) 밤 11시 15분 MBC [놀러와]를 통해 방송되어 시청자들을 <특수본> 액션 형사들의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동료경찰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펼치는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의 멤버들이 11월 7일 밤 방송되는 MBC [놀러와]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영화를 통해 '엄액션'으로의 모습을 새롭게 선보일 액션 형사 엄태웅을 중심으로, 영화 속에서 FBI 출신의 냉철한 범죄분석관으로 새롭게 변신한 충무로의 새로운 블루칩 주원, 조연 성동일, 김정태, 조재윤까지 스튜디오에 총출동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친다.
이들은 녹화 당시 '자수성가', '의리', '가족' 등의 주제로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쳐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특수본> 멤버들은 무명시절의 고생담과 배우로서 인생의 터닝포인트 등을 얘기하며 맨손으로 시작해 인생 역전의 꿈을 이룬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엄태웅,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 주원, 그리고 평소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성동일, 김정태, 그리고 조재윤의 토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녹화는 <특수본> 멤버들의 강한 팀워크를 가늠케 했다.
대한민국 특별수사본부 <특수본>의 주역들이 모인 특별한 만남, 이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입담은 11월 7일(월) 밤 11시 15분 MBC [놀러와]를 통해 방송되어 시청자들을 <특수본> 액션 형사들의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