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경자청, ‘2011 BJFEZ 투자유치대전’ 개최
11.10.부산롯데호텔, 日기업과 MOU도 체결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9:02 가+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명근)은 10일 오후 4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 국내·외 관계자 150여명을 초청해 ‘2011 BJFEZ 투자유치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지 국제신도시와 웅동 관광레저단지 개발 및 신항만 배후부지 활성화 등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성숙된 투자여건을 알리는 한편, 글로벌 기업과 외국인 투자 및 국내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전략적 홍보와 적극적인 투자유도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자유구역청과 일본 (주)니시다기계공작소와의 협약체결이 예정돼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니시다 측은 1000만불을 투자해 국내회사와 합작 총 1500만불 규모로 남문지구에 입주할 계획이다.
부산진해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BJFEZ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인센티브 등 전반적인 투자환경을 소개해 글로벌 기업의 신규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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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명지 국제신도시와 웅동 관광레저단지 개발 및 신항만 배후부지 활성화 등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성숙된 투자여건을 알리는 한편, 글로벌 기업과 외국인 투자 및 국내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전략적 홍보와 적극적인 투자유도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자유구역청과 일본 (주)니시다기계공작소와의 협약체결이 예정돼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니시다 측은 1000만불을 투자해 국내회사와 합작 총 1500만불 규모로 남문지구에 입주할 계획이다.
부산진해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BJFEZ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인센티브 등 전반적인 투자환경을 소개해 글로벌 기업의 신규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