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시청률 20% 육박...수애 임신?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0:39 가+가-

9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8회 시청률은 19.2%(전국기준)를 기록,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이는 지난 7회 시청률(17.5%)에 비해 1.7%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계백'은 11.8%, KBS2 '포세이돈'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천일의 약속' 방송에서는 향기(정유미)와 파혼하고 집에서 쫓겨난 지형(김래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방송 말미, 서연(수애)이 임신했을 수도 있다는 예고편으로 충격을 던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7회 시청률(17.5%)에 비해 1.7%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계백'은 11.8%, KBS2 '포세이돈'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천일의 약속' 방송에서는 향기(정유미)와 파혼하고 집에서 쫓겨난 지형(김래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방송 말미, 서연(수애)이 임신했을 수도 있다는 예고편으로 충격을 던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