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 윤아' 진세연, 윤아도 인정 "외모 닮았다"
작성 : 2011년 11월 09일(수) 14:10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배우 진세연이 소녀시대 윤아와 닮은꼴로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진세연은 소녀시대에 대한 이승기에 언급에 "짧은 시간 동안 붙었던 수식어가 있다"고 밝혔다.
진세연은 "'잠원동 윤아'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정말 짧은 시간 붙었다. 절대 내가 말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소녀시대 윤아는 "대기실에서 딱 마주쳤는데 깜짝 놀랐다"며 "'느낌이 살짝 비슷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워낙 예쁘시니까"라고 전세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윤아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머리를 헝클이며 귀엽다고 말해주는 남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진세연은 소녀시대에 대한 이승기에 언급에 "짧은 시간 동안 붙었던 수식어가 있다"고 밝혔다.
진세연은 "'잠원동 윤아'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정말 짧은 시간 붙었다. 절대 내가 말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소녀시대 윤아는 "대기실에서 딱 마주쳤는데 깜짝 놀랐다"며 "'느낌이 살짝 비슷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워낙 예쁘시니까"라고 전세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윤아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머리를 헝클이며 귀엽다고 말해주는 남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