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1위 지속...첫방 '나도, 꽃' 6.8% 그쳐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0:45 가+가-

1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19.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하지만 이 수치는 지난 3일 방송분보다 1.1% 포인트 하락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 '나도, 꽃' 첫 방송은 6.8%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반대 세력을 모으기 시작한 정기준(윤제문)의 모습이 전파를 탔으며, 특히 세종 이도(한석규)가 한글 창제를 위해 시신 해부를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 수치는 지난 3일 방송분보다 1.1% 포인트 하락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 '나도, 꽃' 첫 방송은 6.8%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반대 세력을 모으기 시작한 정기준(윤제문)의 모습이 전파를 탔으며, 특히 세종 이도(한석규)가 한글 창제를 위해 시신 해부를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