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생산자물가 상승률 5.6%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0:53 가+가-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6% 상승했다.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은 채소의 하락폭이 크게 확대되고 축산물, 과실 등이 내려 전월대비 5.2% 떨어졌다.
공산품은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을 반영해 1차금속제품 화학제품은 내렸으나, 섬유제품 석유제품이 오르면서 전월대비 0.2% 올랐다. 서비스의 경우도 운수,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특수분류별로 보면 식료품과 신선식품이 전월대비 각각 2.5%, 8.5% 하락했다. 에너지는 전월대비 2.3% 상승한 반면 IT는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한편 신선식품 및 에너지 이외는 5.0%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은 채소의 하락폭이 크게 확대되고 축산물, 과실 등이 내려 전월대비 5.2% 떨어졌다.
공산품은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을 반영해 1차금속제품 화학제품은 내렸으나, 섬유제품 석유제품이 오르면서 전월대비 0.2% 올랐다. 서비스의 경우도 운수,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특수분류별로 보면 식료품과 신선식품이 전월대비 각각 2.5%, 8.5% 하락했다. 에너지는 전월대비 2.3% 상승한 반면 IT는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한편 신선식품 및 에너지 이외는 5.0%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