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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만만세' 이보영,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3:15 가+가-

사진제공 김종학프로덕션

예비신부 이보영이 백색 웨딩드레스의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애정만만세’에서 이혼전력 때문에 재혼을 앞두고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는 그녀가 화사한 백색신부로 변신, 모든 것을 떨쳐내듯 날아오를 듯한 웨딩드레스 차림을 선보인 것.

신부화장을 끝내고 하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순간 이보영의 자태에 촬영장에는 탄성이 터졌다. 고운 어깨선을 드러낸 백조같은 자태의 드레스차림이 눈부실 정도로 화사했기 때문이다. 정말 드레스미인이라 할 만큼 백옥같은 피부에 날씬한 몸매로 소화한 백색 웨딩드레스 자태가 여간 아름답지 않았다는 평가다.

극 중 그녀의 상대역인 연하남 이태성도 그녀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에 한동안 넋을 잃었을 정도다. 이번 이보영의 웨딩드레스 차림 첫 공개 촬영으로 현장은 크게 술렁였다.

우선 재미와 동우의 결혼이 임박한 거 아니냐는 궁금증과 함께 역경을 딛고 과연 결혼을 하기는 하다보다는 예단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기 때문. 일각에서는 어쩌면 결혼 예행연습일지 모른다는 얘기도 나왔다.

이보영의 눈부신 자태에 반해 웨딩촬영현장에서 시종 그녀 옆을 떠나지 못했던 이태성은 “보영이 누나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냐” “이만큼 예쁜 신부 있으면 당장이라도 결혼하겠다”며 익살을 떨었다는 후문이다. 함께 안고 웨딩사진을 찍는 현장에선 ‘자신도 모르게 설레는 느낌에 진땀을 흘려야 했다’고 고백(?), 눈길을 모았다.

이번 이보영의 웨딩드레스차림은 오는 13일 36회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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