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꽃 '윤시윤', 첫방송 부터 시청자 사로잡아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5:19 가+가-

사진제공 : 택시엔터테인먼트
지난 9일 밤 첫방송 된 MBC '나도, 꽃'에서 윤시윤이 한국판 '언더커버보스' 서재희 역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나도, 꽃'은 '내조의 여왕'의 김동선 PD와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도우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시작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여순경 차봉선(이지아 분)과 신분을 속이고 자신의 회사에서 주차요원으로 일하는 서재희와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윤시윤이 맡은 서재희는 의류업체 '뻬르께'의 공동 CEO라는 신분을 숨기고, 갖은 구박을 받는 주차요원을 자처하고 있어 그 사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극 중 공동 CEO인 박화영(한고은 분)과 재희의 관계에도 많은 궁금증이 몰린 상태.
첫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밝고 유쾌한 전개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와 같은 반응에 윤시윤은 "앞으로 펼쳐질 내용이 무궁무진하여 나도 너무 기대된다"며 "앞으로 한국판 '언더커버보스'로 종횡무진 활약할 재희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윤시윤과 이지아의 좌충우돌 연기대결이 더욱 기대되는 MBC '나도, 꽃' 2회는 오늘밤 9시 55분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나도, 꽃'은 '내조의 여왕'의 김동선 PD와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도우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시작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여순경 차봉선(이지아 분)과 신분을 속이고 자신의 회사에서 주차요원으로 일하는 서재희와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윤시윤이 맡은 서재희는 의류업체 '뻬르께'의 공동 CEO라는 신분을 숨기고, 갖은 구박을 받는 주차요원을 자처하고 있어 그 사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극 중 공동 CEO인 박화영(한고은 분)과 재희의 관계에도 많은 궁금증이 몰린 상태.
첫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밝고 유쾌한 전개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와 같은 반응에 윤시윤은 "앞으로 펼쳐질 내용이 무궁무진하여 나도 너무 기대된다"며 "앞으로 한국판 '언더커버보스'로 종횡무진 활약할 재희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전했다.
윤시윤과 이지아의 좌충우돌 연기대결이 더욱 기대되는 MBC '나도, 꽃' 2회는 오늘밤 9시 5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