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14일부터 본사, 호포차량사업소 등 8곳에서
작성 : 2011년 11월 12일(토) 10:30 가+가-
부산교통공사가 전사적인 헌혈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간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안준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혈액원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본사, 호포차량사업소 등 8곳에서 ‘2011년도 하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본사와 경전철운영사업소에는 14일 하루 동안 실내에 헌혈 장소가 설치된다.
서면역 인근 등 나머지 6개 장소에는 헌혈버스가 이틀 동안 상주한다. 헌혈버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앞서 지난 2월에 열린 상반기 헌혈행사에는 202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바 있다.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시철도를 아껴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답하고 부산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교통공사(사장 안준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혈액원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본사, 호포차량사업소 등 8곳에서 ‘2011년도 하반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본사와 경전철운영사업소에는 14일 하루 동안 실내에 헌혈 장소가 설치된다.
서면역 인근 등 나머지 6개 장소에는 헌혈버스가 이틀 동안 상주한다. 헌혈버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앞서 지난 2월에 열린 상반기 헌혈행사에는 202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바 있다.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시철도를 아껴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답하고 부산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