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2 시청률 동시간 1위...푸니타 극찬 받아
작성 : 2011년 11월 12일(토) 14:04 가+가-

사진=MBC TV '위대한 탄생2' 화면 캡처
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2'는 전국기준 1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 1위를 지켰다.
하지만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지난 4일 기록(16.6%)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포츠축구 브라질월드컵아시아3차예선 한국:UAE' 경기가 1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위대한 탄생2'의 시청률 하락에 영향을 줬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는 위대한 캠프의 2차 미션인 ‘멘토의 선곡에 도전하라’ 그 마지막 여정이 공개됐다.
이중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를 같은 곡으로 정한 박영삼과 푸니타, 김주현 세 사람의 경연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푸니타는 개성넘친 스타일과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날 멘토 부활제를 통해 파이널 라운드에 오는 참가자는 배수정, 김시은, 김경주, 장솔, 장성재, 현진주로 결정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지난 4일 기록(16.6%)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포츠축구 브라질월드컵아시아3차예선 한국:UAE' 경기가 1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위대한 탄생2'의 시청률 하락에 영향을 줬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는 위대한 캠프의 2차 미션인 ‘멘토의 선곡에 도전하라’ 그 마지막 여정이 공개됐다.
이중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를 같은 곡으로 정한 박영삼과 푸니타, 김주현 세 사람의 경연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푸니타는 개성넘친 스타일과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날 멘토 부활제를 통해 파이널 라운드에 오는 참가자는 배수정, 김시은, 김경주, 장솔, 장성재, 현진주로 결정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