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와 MOU
원전기자재 중소기업 발전 및 기술력 향상 도모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1:48 가+가-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안병만)는 (사)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와 원자력기자재산업 발전 공동 협력을 위해 16일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원전기자재 중소기업 발전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원자력기자재 관련 중소기업 기술력향상과 발전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동남권이 친환경 에너지원인 원자력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부산테크노파크(기계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부산시 지원의 ‘원자력발전 부품 품질인증 지원사업’과 ‘원자력발전용 핵심원천기술·부품소재 개발사업’을 수행하면서 원전기자재 기업지원에 선도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두 기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책사업 발굴과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교류 등이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사)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는 원자력기자재산업 육성과 신기술 개발 촉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23일 지식경제부로부터 법인설립을 허가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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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양 기관은 원자력기자재 관련 중소기업 기술력향상과 발전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동남권이 친환경 에너지원인 원자력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부산테크노파크(기계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부산시 지원의 ‘원자력발전 부품 품질인증 지원사업’과 ‘원자력발전용 핵심원천기술·부품소재 개발사업’을 수행하면서 원전기자재 기업지원에 선도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두 기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책사업 발굴과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교류 등이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사)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는 원자력기자재산업 육성과 신기술 개발 촉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8월 23일 지식경제부로부터 법인설립을 허가받은 바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