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 열려
11.16~18, 동명대 최리 씨 대상 영예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2:01 가+가-

대상에 선정된 동명대 최리 씨의 ‘한국 전래동화 편집 디자인’
‘제31회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가 16일 오후 2시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에서 시상식과 개막식을 갖고 오는 18일까지 3일간 전시회에 들어간다.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는 지역의 산업디자인 발전과 우수 디자이너의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디자인센터가 공동주최하고 부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31회째를 맞는 대표적 지역 디자인 전람회다.
시상식에는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디자인센터 관계자 등 내외 귀빈과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앞서 지난 9일 국무총리상인 대상에 ‘한국 전래동화 편집 디자인’을 출품한 일반부 시각디자인 부문의 최리(동명대학교 학생)씨를 최종 선정했다.
또 금상에는 시각디자인부문에 ‘부산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을 출품한 홍동식(부경대학교 교수), 제품디자인부문에 ‘알바트로스(ALBATROSS)-하이브리드 파워요트’를 출품한 정재운·김종욱(동아대학교 학생), 공예디자인부문에 ‘Human life’를 출품한 최원진(동아대학교 강사)씨를 각각 선정했다.
고등부에서는 ‘감천 마을 꾸미기’를 출품한 부산디자인고등학교 정희원 학생이 최우수상인 부산시교육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전람회에는 강원도, 인천, 경기, 춘천, 포항 등 전국 각지에서 일반부 677점, 고등부 178점, 그리고 초대·추천작가부문에 51점 등 총 906점이 출품돼 지난해와 비교해 출품수가 12%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는 지역의 산업디자인 발전과 우수 디자이너의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디자인센터가 공동주최하고 부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31회째를 맞는 대표적 지역 디자인 전람회다.
시상식에는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디자인센터 관계자 등 내외 귀빈과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앞서 지난 9일 국무총리상인 대상에 ‘한국 전래동화 편집 디자인’을 출품한 일반부 시각디자인 부문의 최리(동명대학교 학생)씨를 최종 선정했다.
또 금상에는 시각디자인부문에 ‘부산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을 출품한 홍동식(부경대학교 교수), 제품디자인부문에 ‘알바트로스(ALBATROSS)-하이브리드 파워요트’를 출품한 정재운·김종욱(동아대학교 학생), 공예디자인부문에 ‘Human life’를 출품한 최원진(동아대학교 강사)씨를 각각 선정했다.
고등부에서는 ‘감천 마을 꾸미기’를 출품한 부산디자인고등학교 정희원 학생이 최우수상인 부산시교육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전람회에는 강원도, 인천, 경기, 춘천, 포항 등 전국 각지에서 일반부 677점, 고등부 178점, 그리고 초대·추천작가부문에 51점 등 총 906점이 출품돼 지난해와 비교해 출품수가 12%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