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7 소녀시대 비하 "성형미인에 평범해"…분노 폭발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18:32 가+가-

사진출처 유투브
대만판 소녀시대라 불리는 '슈퍼7'의 소녀시대 비하발언이 화제다.
11일 슈퍼7은 대만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는 성형미인이다. 몸매도 좋지도 않으며 몇 몇을 제외하고는 평범하다. 반면 우리는 자연미인이며 모두가 C컵 이상의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소시와 비슷하다는 의견에 “처음엔 멤버들 모두 울었다. 하지만 비난도 관심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괜찮다”라고 밝혀 국내 누리꾼들을 더욱 분노케 했다.
슈퍼7의 발언에 현장의 분위기가 냉랭해지자 그들은 곧바로 “우리도 소녀시대를 우상으로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대만 언론들은 이들의 행동을 두고 ‘경솔하다’고 질타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이 없다”, “분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7’은 지난달 공개한 데뷔곡에서 소녀시대의 춤과 노래, 의상까지 카피해 ‘짝퉁 소시’라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슈퍼7은 대만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는 성형미인이다. 몸매도 좋지도 않으며 몇 몇을 제외하고는 평범하다. 반면 우리는 자연미인이며 모두가 C컵 이상의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소시와 비슷하다는 의견에 “처음엔 멤버들 모두 울었다. 하지만 비난도 관심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괜찮다”라고 밝혀 국내 누리꾼들을 더욱 분노케 했다.
슈퍼7의 발언에 현장의 분위기가 냉랭해지자 그들은 곧바로 “우리도 소녀시대를 우상으로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대만 언론들은 이들의 행동을 두고 ‘경솔하다’고 질타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이 없다”, “분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7’은 지난달 공개한 데뷔곡에서 소녀시대의 춤과 노래, 의상까지 카피해 ‘짝퉁 소시’라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