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 윤지웅 선수, 동의대에 발전기금 기탁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20:45 가+가-

동의대학교(총장 정량부) 출신인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윤지웅 선수가 14일 학교를 방문해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윤지웅 선수는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넥센에 입단한 좌완투수로 이번 시즌에 53경기에 등판해 2승 9홀드 4.08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현재는 경찰청 입대를 앞두고 있다.
동의대 재학시절 1년 선배인 SK 와이번스의 문광은 선수와 함께 동의대 원투펀치로 활약하며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팀을 전국 정상에 올려놓으며 대학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은 바 있다.
윤 선수는 2009년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최우수선수상 및 하계리그 우수투수에 선정됐으며 2009년 월드컵 국가대표,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올해 월드컵 국가대표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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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웅 선수는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넥센에 입단한 좌완투수로 이번 시즌에 53경기에 등판해 2승 9홀드 4.08의 방어율을 기록했고, 현재는 경찰청 입대를 앞두고 있다.
동의대 재학시절 1년 선배인 SK 와이번스의 문광은 선수와 함께 동의대 원투펀치로 활약하며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팀을 전국 정상에 올려놓으며 대학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은 바 있다.
윤 선수는 2009년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최우수선수상 및 하계리그 우수투수에 선정됐으며 2009년 월드컵 국가대표,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올해 월드컵 국가대표 등을 지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