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거제 도시가스 공급 난제 해결하자
거제시의회 의장단, 통영시의회 찾아 한국가스공사와 원만한 해결 촉구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8:16 가+가-

거제시의회의장단(의장 황종명)은 15일 통영시의회를 방문해 천재생 통영시의회의장과 의장단을 만난 가운데 거제와 통영의 상생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통영시의회 의장실에서 있은 이번 간담회는 최근 거제시와 통영시간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도시가스 통영-거제 주 배관 건설공사’와 ‘장사도 유람선 운항에 대한 통영시의회의 입장’을 듣고 거제시민의 의사를 전달했다.
황종명 의장은 이 자리에서 “통영시 의회가 대승적인 견지에서 도시가스 주 배관 건설공사와 장사도 유람선 운항의 문제해결을 위해 힘써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통영시와 한국가스공사와의 문제로 인해 도시가스 통영-거제 주 배관 건설공사가 지연 또는 장기화 될 경우, 그 피해는 모두 거제시민과 통영시민이 떠안게 된다”며 “통영시와 통영시 의회는 조속한 시일내에 한국가스공사와 협상을 통해 원만히 문제해결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황종명 의장은 “통영시와 거제시는 서로 인접한 도시로서 향후에도 많은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며 “상호 관심사와 현안문제는 사전에 협의 할 수 있도록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의회 의장실에서 있은 이번 간담회는 최근 거제시와 통영시간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도시가스 통영-거제 주 배관 건설공사’와 ‘장사도 유람선 운항에 대한 통영시의회의 입장’을 듣고 거제시민의 의사를 전달했다.
황종명 의장은 이 자리에서 “통영시 의회가 대승적인 견지에서 도시가스 주 배관 건설공사와 장사도 유람선 운항의 문제해결을 위해 힘써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통영시와 한국가스공사와의 문제로 인해 도시가스 통영-거제 주 배관 건설공사가 지연 또는 장기화 될 경우, 그 피해는 모두 거제시민과 통영시민이 떠안게 된다”며 “통영시와 통영시 의회는 조속한 시일내에 한국가스공사와 협상을 통해 원만히 문제해결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황종명 의장은 “통영시와 거제시는 서로 인접한 도시로서 향후에도 많은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며 “상호 관심사와 현안문제는 사전에 협의 할 수 있도록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