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옷의 민망한 부분 찢어져 진땀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8:36 가+가-

사진제공 : 소녀시대 홈페이지 캡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찢윤아' 수식어를 얻었다.
윤아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찢윤아' 사건이 있었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지난해 일본 도쿄돔 공연 댄스 퍼포먼스 무대에서 춤을 추는 도중 옷의 민망한 부분이 심하게 찢어져 크게 당황했었다"며 대처방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사고 상황과 윤아의 대처 방법 등 에피소드를 15일 밤 11시 15분 '강심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 유리, 티파니와 서경석, 송채환, 룰라의 김지현, 손호영 등이 함께 출연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윤아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찢윤아' 사건이 있었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지난해 일본 도쿄돔 공연 댄스 퍼포먼스 무대에서 춤을 추는 도중 옷의 민망한 부분이 심하게 찢어져 크게 당황했었다"며 대처방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사고 상황과 윤아의 대처 방법 등 에피소드를 15일 밤 11시 15분 '강심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 유리, 티파니와 서경석, 송채환, 룰라의 김지현, 손호영 등이 함께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