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우즈베키스탄 엔진공장 준공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0:27 가+가-
제너럴모터스(이하 GM)는 15일(우즈베키스탄 현지 시간), 우즈아프토사노아트(UzAvtosanoat, 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자동차 제조그룹)와의 합작법인인 GM 우즈베키스탄에 새 엔진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GM과 우즈아프토사노아트가 52:48의 비율로 합작투자해 설립한 GM파워트레인 우즈베키스탄 법인은 새 엔진공장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GM의 파워트레인 핵심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
15일 열린 준공식에는 GM 해외사업부문 존 버터모어(John Buttermore) 생산 부사장,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 등 GM 고위임원진을 비롯, 울루그베크 로주쿠로프(U. Rozukulov)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우즈아프토사노아트 회장이 참석해 새 엔진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총 1,2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게 된 새 엔진공장은 높은 생산품질을 위한 첨단 장비 및 GM 생산시설 표준에 따른 친환경 오/폐수 처리 설비를 도입했으며, 시장 수요에 따라 1.2리터와 1.5리터 엔진 생산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갖췄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GM과 우즈아프토사노아트가 52:48의 비율로 합작투자해 설립한 GM파워트레인 우즈베키스탄 법인은 새 엔진공장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GM의 파워트레인 핵심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
15일 열린 준공식에는 GM 해외사업부문 존 버터모어(John Buttermore) 생산 부사장,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 등 GM 고위임원진을 비롯, 울루그베크 로주쿠로프(U. Rozukulov)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우즈아프토사노아트 회장이 참석해 새 엔진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총 1,2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게 된 새 엔진공장은 높은 생산품질을 위한 첨단 장비 및 GM 생산시설 표준에 따른 친환경 오/폐수 처리 설비를 도입했으며, 시장 수요에 따라 1.2리터와 1.5리터 엔진 생산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갖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