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日 데뷔 전 'Music.jp' 차트 1위…열풍 입증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6:13 가+가-

사진제공 룬컴
'대세돌' 인피니트가 일본 정식데뷔를 앞두고 벌써부터 인피니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는 19일 일본에서 데뷔싱글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진출을 앞두고 있는 인피니트는 데뷔 전 일본 최대 음악사이트 'music.jp'를 통해 선공개된 의 일본어버전이 공개당일 한류풀버전 데일리차트 1위에 올라 일본 내 인피니트에게 쏟아지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미 지난 4월부터 일본 대형 레코드샵 체인점인 스타야 레코드의 모회사인 CCC와 일본 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국내 가수 처음으로 일본에서 렌탈 시스템을 통한 이색 프로모션을 펼치는 등 미디어 전반에 걸쳐 철저하고 차별화된 대규모의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인피니트는 올해 초 일본에서 발매했던 싱글 <돌아와>, <쉬즈 백(She's back)>, <비포 더 던(Before the Dawn)>, <낫씽스 오버(Nothing's Over)>에 이어 일본어버전까지 모두 발매당일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열도의 무한한 ‘인피니트 앓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현재 일본 도쿄의 주요 거리인 시부야, 아오야마, 롯본기, 긴자, 히로오 등 30개 거리에는 그들의 데뷔를 알리는 광고판이, 대형 전광판에는 인피니트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하여 그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도배를 하고 있으며, 데뷔앨범은 이미 선주문 7만장이 모두 완판된 상태다.
데뷔 일년 만에 국내를 비롯해 전 아시아를 아우르는 대세돌로 등극한 인피니트는 일본에서 정식데뷔도 하기 전에 남다른 기록을 세우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랑스럽다", " 역시 아시아의 대세돌", "이제부터는 인피니트가 접수한다 ", "인피니트가 제일 잘나가"등 폭발적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19일 첫 일본 싱글 'BEFORE THE DAWN(BTD)'를 발매하고 본격 일본 점령에 나설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9일 일본에서 데뷔싱글
이미 지난 4월부터 일본 대형 레코드샵 체인점인 스타야 레코드의 모회사인 CCC와 일본 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국내 가수 처음으로 일본에서 렌탈 시스템을 통한 이색 프로모션을 펼치는 등 미디어 전반에 걸쳐 철저하고 차별화된 대규모의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인피니트는 올해 초 일본에서 발매했던 싱글 <돌아와>, <쉬즈 백(She's back)>, <비포 더 던(Before the Dawn)>, <낫씽스 오버(Nothing's Over)>에 이어
특히 현재 일본 도쿄의 주요 거리인 시부야, 아오야마, 롯본기, 긴자, 히로오 등 30개 거리에는 그들의 데뷔를 알리는 광고판이, 대형 전광판에는 인피니트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하여 그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도배를 하고 있으며, 데뷔앨범은 이미 선주문 7만장이 모두 완판된 상태다.
데뷔 일년 만에 국내를 비롯해 전 아시아를 아우르는 대세돌로 등극한 인피니트는 일본에서 정식데뷔도 하기 전에 남다른 기록을 세우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랑스럽다", " 역시 아시아의 대세돌", "이제부터는 인피니트가 접수한다 ", "인피니트가 제일 잘나가"등 폭발적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19일 첫 일본 싱글 'BEFORE THE DAWN(BTD)'를 발매하고 본격 일본 점령에 나설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