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승포초 3명 U-12 축구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22:07 가+가-

대한축구협회(KFA)가 주관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U-12) 국가대표 상비군에 장승포초등학교(교장 노상원) 강신우(6년. 골키퍼), 이시창(6년 센터포드), 류성우(6년 중앙수비) 선수가 선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축구 주말리그 및 각종 축구 대회에서 축구 전문가들이 관찰한 기록 결과를 바탕으로 축구 꿈나무로서 잠재적인 기량이 탁월한 선수들을 상비군으로 발탁하고 있다.
앞으로 3명의 선수들은 각종 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활약 하게 된다.
이들 모두 “꾸준하게 노력해 성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되겠다” 는 의지를 다졌다.
장승포초등학교는 지난해 골키퍼 심민 선수가 유소년 축구 국가 대표로 선발된 것 외에 지난 9월 대한축구협회 초등연맹에서 주관하는 유소년 축구 국가대표로 서종욱(센터포드) 선수가 12세 이하(U-12) 축구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잇따른 장승포초등학교 축구부의 대표선발은 장승포초교가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는 산실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거제에서는 1980년대와 2005년까지 각종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가대표를 배출한 거제고가 부활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장승포초교가 다시 거제 축구명가의 전통을 세워가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축구협회는 축구 주말리그 및 각종 축구 대회에서 축구 전문가들이 관찰한 기록 결과를 바탕으로 축구 꿈나무로서 잠재적인 기량이 탁월한 선수들을 상비군으로 발탁하고 있다.
앞으로 3명의 선수들은 각종 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활약 하게 된다.
이들 모두 “꾸준하게 노력해 성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되겠다” 는 의지를 다졌다.
장승포초등학교는 지난해 골키퍼 심민 선수가 유소년 축구 국가 대표로 선발된 것 외에 지난 9월 대한축구협회 초등연맹에서 주관하는 유소년 축구 국가대표로 서종욱(센터포드) 선수가 12세 이하(U-12) 축구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잇따른 장승포초등학교 축구부의 대표선발은 장승포초교가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는 산실이 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거제에서는 1980년대와 2005년까지 각종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가대표를 배출한 거제고가 부활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장승포초교가 다시 거제 축구명가의 전통을 세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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