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 박민영, 시청자 녹이는 '3단 조언'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09:16 가+가-

사진제공 : KBS 영광의 재인 방송캡쳐
배우 박민영이 면접 합격기원 '3단 조언'으로 시청자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 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1화 속 이야기로, '재인이' 박민영이 면접에 지친 '영광이' 천정명에게 칭찬, 인내와 끈기, 의외성 3가지로 면접을 돌파하라고 조언한 것.
'김영광(천정명 분)'은 거대상사 1차 면접을 통해 '서인우(이장우 분)'의 반칙에 울분을 참지 못해 주먹을 날리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은 김영광을 당장 내쫓으려 하지만, '허영도(이문식 분)'의 제지로 2차 면접에서 팔게 될 신제품을 자신(서재명)에게 팔라고 한다.
졸지에 서재명 회장에게 신제품을 팔아야만 합격할 수 있게 돼버린 영광이 걱정으로 지쳐있자, 재인은 어떻게든 힘을 실어 주고자 그에게 3가지의 조언을 해준 것이다.
재인은 영광에게 첫 번째로 칭찬을 하라고 조언 했지만, 영광은 서재명 회장에게 무시당하고 만다.
이어 두 번째로 인내와 끈기로 버티라고 조언 하지만, 사우나의 뜨거운 열기에 결국 또 지고 만다.
마지막 세 번째 조언인 의외성을 들은 영광은 서재명 회장의 일정을 쫓아다니며 그에게 물건을 판매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자신이 몸담았던 거대 드래곤즈의 회식 자리에 불려가 그의 조롱을 사게 되며 마지막 자존심까지 짓밟혀 버리고 만다.
이 사실을 알리없는 재인은, 술에 취해 들어온 영광을 안쓰럽게 여기며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며 간절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늘 밤 방송 예정인 12화에서는, 재인의 어머니인 '여은주(장영남 분)'와 '박군자(최명길 분)'와의 만남을 통해 윤재인과 김영광이 이복 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질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 16일 방송 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 11화 속 이야기로, '재인이' 박민영이 면접에 지친 '영광이' 천정명에게 칭찬, 인내와 끈기, 의외성 3가지로 면접을 돌파하라고 조언한 것.
'김영광(천정명 분)'은 거대상사 1차 면접을 통해 '서인우(이장우 분)'의 반칙에 울분을 참지 못해 주먹을 날리게 되고, 그 모습을 본 '서재명(손창민 분)' 회장은 김영광을 당장 내쫓으려 하지만, '허영도(이문식 분)'의 제지로 2차 면접에서 팔게 될 신제품을 자신(서재명)에게 팔라고 한다.
졸지에 서재명 회장에게 신제품을 팔아야만 합격할 수 있게 돼버린 영광이 걱정으로 지쳐있자, 재인은 어떻게든 힘을 실어 주고자 그에게 3가지의 조언을 해준 것이다.
재인은 영광에게 첫 번째로 칭찬을 하라고 조언 했지만, 영광은 서재명 회장에게 무시당하고 만다.
이어 두 번째로 인내와 끈기로 버티라고 조언 하지만, 사우나의 뜨거운 열기에 결국 또 지고 만다.
마지막 세 번째 조언인 의외성을 들은 영광은 서재명 회장의 일정을 쫓아다니며 그에게 물건을 판매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자신이 몸담았던 거대 드래곤즈의 회식 자리에 불려가 그의 조롱을 사게 되며 마지막 자존심까지 짓밟혀 버리고 만다.
이 사실을 알리없는 재인은, 술에 취해 들어온 영광을 안쓰럽게 여기며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며 간절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늘 밤 방송 예정인 12화에서는, 재인의 어머니인 '여은주(장영남 분)'와 '박군자(최명길 분)'와의 만남을 통해 윤재인과 김영광이 이복 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질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