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19.4%..."장혁, 세종 복수 예고"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11:16 가+가-

1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19.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속했다.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 10일 방송분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3회 방송은 5.5%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소이(신세경)와 채윤(장혁 분)의 만남과 이후의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세종(한석규)을 향한 강채윤의 복수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 10일 방송분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3회 방송은 5.5%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소이(신세경)와 채윤(장혁 분)의 만남과 이후의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세종(한석규)을 향한 강채윤의 복수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