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돌발 발언, "박미선 망사 입으면 양파"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14:41 가+가-

사진제공 :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한번 방송캡쳐
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이 망사 입으면 양파 같다"고 고백했다.
이는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 스튜디오 녹화에서 발언한 것으로 부부들의 침실편의 영상을 보는 도중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에서 부부들의 침실 영상을 관찰하던 중 한 전문가는 이봉원, 박미선에게 "부부 관계를 갖기 전 어떤 특별한 신호가 있나? 망사라던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봉원은 "그런 것은 없다. 아내 박미선이 망사를 입으면 그냥 양파 같다"고 발언했다.
박미선은 이봉원의 말에 당황하며 "집에서는 절대 망사 같은 것을 입지 않는다"고 해명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부부들의 속사정을 알 수 있는 침실 관찰카메라와 남편이 아내를 위해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변신괴물 편이 방송에 나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오는 11월 18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 스튜디오 녹화에서 발언한 것으로 부부들의 침실편의 영상을 보는 도중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에서 부부들의 침실 영상을 관찰하던 중 한 전문가는 이봉원, 박미선에게 "부부 관계를 갖기 전 어떤 특별한 신호가 있나? 망사라던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봉원은 "그런 것은 없다. 아내 박미선이 망사를 입으면 그냥 양파 같다"고 발언했다.
박미선은 이봉원의 말에 당황하며 "집에서는 절대 망사 같은 것을 입지 않는다"고 해명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부부들의 속사정을 알 수 있는 침실 관찰카메라와 남편이 아내를 위해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변신괴물 편이 방송에 나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오는 11월 18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