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부산지사, 학교 및 산업계 초청 간담회 실시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07:30 가+가-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지사장 황석주)는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지난 17일 녹산단지내 조선해양기자재조합 교육훈련센터에서 지역 공업계 고교 교장단과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대표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공업계 고교 교장단 16명과 기업체 및 협동조합 대표자, 고용노동부, 부산인력개발원 등이 참가해 최근 정부 고용노동정책의 핵심의제이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고교 졸업생 취업 확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 학교 측 참석자들은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및 산학간 MOU 체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기업의 필요 인력 파악 및 맞춤형 교육 실시, 병역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배려, 고졸 인력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과 산업단지 인근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우수인력의 역외 유출 방지 등을 건의했다.
산업계에서는 계약학과 및 산업체 위탁과정 참여자들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교육청등의 지원 확대, 현장 활용능력 강화교육 실시, 병역특례제도 확대, 상시적인 취업정보 수집 및 제공체제 확충 등을 요청했다.
산단공 황석주 부산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공업계 고교와 기업간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 다양한 후속조치를 진행해 학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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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공업계 고교 교장단 16명과 기업체 및 협동조합 대표자, 고용노동부, 부산인력개발원 등이 참가해 최근 정부 고용노동정책의 핵심의제이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고교 졸업생 취업 확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 학교 측 참석자들은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및 산학간 MOU 체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기업의 필요 인력 파악 및 맞춤형 교육 실시, 병역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배려, 고졸 인력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과 산업단지 인근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우수인력의 역외 유출 방지 등을 건의했다.
산업계에서는 계약학과 및 산업체 위탁과정 참여자들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교육청등의 지원 확대, 현장 활용능력 강화교육 실시, 병역특례제도 확대, 상시적인 취업정보 수집 및 제공체제 확충 등을 요청했다.
산단공 황석주 부산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공업계 고교와 기업간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 다양한 후속조치를 진행해 학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