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포켓’ 출시..."4:3비율 넓은 화면"
4인치 SVGA(800x600) 디스플레이 ... 웹서핑, E북 리더기로 탁월한 성능 자랑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0:04 가+가-

팬택은 20일(현지시각) 미국시장에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 4:3 비율 LCD를 갖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포켓(Pocket, 모델명: P90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켓’은 무엇보다도 넓은 화면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 4인치 화면을 갖춘 스마트폰은 위아래로 긴 WVGA(800x480)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포켓’은 4:3 비율의 SVGA(800x600) 해상도를 택해 보다 넓은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웹 서핑을 하거나 텍스트가 많은 컨텐츠를 볼 때 유용하며, 더 넓은 화면을 보기 위해 기기를 옆으로 눕히곤 했던 스마트폰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이런 특징을 살려 ‘포켓’에는 ‘아마존 킨들’ ‘구글 북스’ 등의 E북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된다. ‘포켓’은 스마트폰이면서도 E북 리더기로서의 기능 역시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포켓’의 넓은 화면은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때나 터치스크린의 가상키보드를 통해 문자를 입력할 때 사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켓’은 넓은 화면을 채용해 기기의 좌우폭이 넓어졌지만 손에서 미끌어질 염려는 없다. ‘포켓’은 측면부터 후면까지 고무재질의 코팅을 적용하고 작은 돌기를 새겨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가 보다 안심하고 ‘포켓’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다.
이 외에도 ‘포켓’은 5백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으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버전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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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은 무엇보다도 넓은 화면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 4인치 화면을 갖춘 스마트폰은 위아래로 긴 WVGA(800x480)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포켓’은 4:3 비율의 SVGA(800x600) 해상도를 택해 보다 넓은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웹 서핑을 하거나 텍스트가 많은 컨텐츠를 볼 때 유용하며, 더 넓은 화면을 보기 위해 기기를 옆으로 눕히곤 했던 스마트폰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이런 특징을 살려 ‘포켓’에는 ‘아마존 킨들’ ‘구글 북스’ 등의 E북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된다. ‘포켓’은 스마트폰이면서도 E북 리더기로서의 기능 역시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포켓’의 넓은 화면은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때나 터치스크린의 가상키보드를 통해 문자를 입력할 때 사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켓’은 넓은 화면을 채용해 기기의 좌우폭이 넓어졌지만 손에서 미끌어질 염려는 없다. ‘포켓’은 측면부터 후면까지 고무재질의 코팅을 적용하고 작은 돌기를 새겨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가 보다 안심하고 ‘포켓’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다.
이 외에도 ‘포켓’은 5백만 화소 카메라를 갖췄으며,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버전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