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재탕죽 논란, 본죽 공식사과...해당 가맹점 영업정지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0:48 가+가-

'불만제로'에서 '재탕죽'으로 고발된 본죽이 관련 방송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본죽'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본아이에프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년간 본죽을 신뢰하고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큰 심려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빠른 시간 내 사실을 규명하고 문제가 된 부분을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문제로 지적된 가맹점 2곳인 소공동점, 동여의도점에 즉시 영업정지 조치를 취했다.
한편 지난 16일 MBC '불만제로'에서는 본죽의 일부 가맹점이 '웰빙죽'을 표방하며 남은 죽을 재사용하거나 원산지 표기를 지키기 않는 모습을 고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본죽'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본아이에프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년간 본죽을 신뢰하고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큰 심려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빠른 시간 내 사실을 규명하고 문제가 된 부분을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문제로 지적된 가맹점 2곳인 소공동점, 동여의도점에 즉시 영업정지 조치를 취했다.
한편 지난 16일 MBC '불만제로'에서는 본죽의 일부 가맹점이 '웰빙죽'을 표방하며 남은 죽을 재사용하거나 원산지 표기를 지키기 않는 모습을 고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