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PB제품 김치, 식중독균 검출...식약청, 회수조치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1:01 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홈플러스가 동화식품(식품제조·가공업소)에 위탁 생산해 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제품인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되어 추가로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를 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해당 제품 제조업소(동화식품) 및 판매업소(홈플러스)는 어제 17일자로 보도된 위반행위에 이어 추가로 부적합 제품이 확인됨에 따라 행정처분 기간이 늘어나게 된다.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소인 홈플러스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해당 제품 제조업소(동화식품) 및 판매업소(홈플러스)는 어제 17일자로 보도된 위반행위에 이어 추가로 부적합 제품이 확인됨에 따라 행정처분 기간이 늘어나게 된다.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소인 홈플러스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