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시청률 20.5%..."밀본, 한글 반포 방해"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1:47 가+가-

1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20.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 16일 방송분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4회 방송은 6.4%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밀본 본좌 정기준(윤제문)이 세종 이도(한석규)의 한글 반포를 방해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특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채윤(장혁) 아버지의 유서 내용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 16일 방송분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4회 방송은 6.4%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밀본 본좌 정기준(윤제문)이 세종 이도(한석규)의 한글 반포를 방해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특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채윤(장혁) 아버지의 유서 내용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