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붉은 립스틱의 팜므파탈 매력 발산 '아찔'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6:12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김민희(29)의 팜므파탈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민희의 두 얼굴, 천진난만 소녀 vs 붉은 입술의 팜므파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천진난만한 소녀 모습을 보이던 김민희는 화보 촬영을 위한 메이크업 후에는 붉은 입술의 관능미를 뽐내는 여인으로 변신하며 남자 모델을 유혹하는 듯한 아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검붉은 드레스를 입은 김민희는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희가 만들어 내는 몽환적 분위기가 그녀의 숨겨진 팜므파탈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프로다”, “붉은 입술이 너무 잘어울린다”, “김민희의 섹시함에 남자 모델이 긴장한 듯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민희는 최근 이선균과 함께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화차'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민희의 두 얼굴, 천진난만 소녀 vs 붉은 입술의 팜므파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천진난만한 소녀 모습을 보이던 김민희는 화보 촬영을 위한 메이크업 후에는 붉은 입술의 관능미를 뽐내는 여인으로 변신하며 남자 모델을 유혹하는 듯한 아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검붉은 드레스를 입은 김민희는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희가 만들어 내는 몽환적 분위기가 그녀의 숨겨진 팜므파탈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프로다”, “붉은 입술이 너무 잘어울린다”, “김민희의 섹시함에 남자 모델이 긴장한 듯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민희는 최근 이선균과 함께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화차'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