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지주, '파랑새·프라임' 우선협상대상자
작성 : 2011년 11월 19일(토) 09:34 가+가-

BS금융지주가 파랑새·프라임저축은행 패키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와 함께 본입찰에 참여한 BS금융지주는 재무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BS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으로 파랑새저축은행 본점이 있는 부산이 연고지여서 유리한 측면이 많은 것으로 알렸다.
최종적으로 저축은행은 인수한다면 BS금융지주는 BS부산은행, BS투자증권, BS캐피탈, BS정보시스템, BS신용정보 등 5개 자회사에 저축은행을 더해 명실상부한 종합금융그룹으로 부상하게 된다.
프라임저축은행은 서울 강남본점, 소공동점 등 5개 영업점, 파랑새저축은행은 서면점, 해운대점 등 2개 영업점이 있으며 총자산은 올 6월 말 현재 프라임이 총 1조2556억 원, 파랑새가 총 4182억 원이나 예보의 실사를 통해 두 저축은행 합계 예상 자산이 7058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1일 파랑새·프라임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 제일저축은행 등의 우선협상대상자를 공식 발표한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와 함께 본입찰에 참여한 BS금융지주는 재무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BS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으로 파랑새저축은행 본점이 있는 부산이 연고지여서 유리한 측면이 많은 것으로 알렸다.
최종적으로 저축은행은 인수한다면 BS금융지주는 BS부산은행, BS투자증권, BS캐피탈, BS정보시스템, BS신용정보 등 5개 자회사에 저축은행을 더해 명실상부한 종합금융그룹으로 부상하게 된다.
프라임저축은행은 서울 강남본점, 소공동점 등 5개 영업점, 파랑새저축은행은 서면점, 해운대점 등 2개 영업점이 있으며 총자산은 올 6월 말 현재 프라임이 총 1조2556억 원, 파랑새가 총 4182억 원이나 예보의 실사를 통해 두 저축은행 합계 예상 자산이 7058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1일 파랑새·프라임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 제일저축은행 등의 우선협상대상자를 공식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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