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2' 자체최고시청률 17.4%...구자명,신예림 '멘토 러브콜'
작성 : 2011년 11월 19일(토) 11:01 가+가-

사진=MBC TV '위대한 탄생2' 화면 캡처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TV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는 17.4%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15.0%보다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2.9%, SBS TV '더 뮤지컬'은 3.5%를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멘토 스쿨로 가기 위한 '위대한 캠프-파이널 라운드'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치열하게 듀엣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미션에서 신예림, 구자명, 애슐리윤, 장성재, 장솔이 등이 멘토(이선희, 이승환, 윤상, 박정현, 윤일상)들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구자명(이선희)과 신예림(윤일상)은 다수의 멘토들에게 선택받으며 안전하게 미션을 통과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15.0%보다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2.9%, SBS TV '더 뮤지컬'은 3.5%를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위탄2' 방송에서는 멘토 스쿨로 가기 위한 '위대한 캠프-파이널 라운드'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치열하게 듀엣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미션에서 신예림, 구자명, 애슐리윤, 장성재, 장솔이 등이 멘토(이선희, 이승환, 윤상, 박정현, 윤일상)들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구자명(이선희)과 신예림(윤일상)은 다수의 멘토들에게 선택받으며 안전하게 미션을 통과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