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2', '무한도전' 이어 시청률 2위...강민경, 왕중왕전 우승
작성 : 2011년 11월 20일(일) 11:44 가+가-

출처: KBS2 '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캡쳐컷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 '자유선언 토요일 2부-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는 10.7%의 전국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 수치는 지난 12일 방송 시청률 9.4%에 비해 대폭 상승한 것으로, 토요일 저녁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2위에 안착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전국 시청률 17.0%와 8.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불후2' 방송에서 그동안의 우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듀엣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과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 그룹 엠블랙의 지오, 그룹 씨스타의 효린, 박재범, 알리, 허각 등 7명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한 곳에 모여 각각 자신들이 우승했던 곡들로 진정한 승부를 가렸다.
그 결과 故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열창한 강민경이 왕중왕전의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전국 시청률 17.0%와 8.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불후2' 방송에서 그동안의 우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듀엣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과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 그룹 엠블랙의 지오, 그룹 씨스타의 효린, 박재범, 알리, 허각 등 7명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한 곳에 모여 각각 자신들이 우승했던 곡들로 진정한 승부를 가렸다.
그 결과 故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열창한 강민경이 왕중왕전의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