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 장진 감독 연극 ‘리턴 투 햄릿’ 출연
작성 : 2011년 11월 20일(일) 18:50 가+가-

이엘
배우 이엘이 장진 감독의 연극 ‘리턴 투 햄릿’에서 소희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연극 열전 4 의 개막작 ‘리턴 투 햄릿’은 영국의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공연하는 배우들의 무대 뒷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 장진 감독 특유의 순발력 있는 대사와 코믹한 설정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최근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매향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이엘은 이번 연극에서 주인공인 민이 여자친구로 등장하며, 무심하고 제멋대로인 민과의 연애도 힘들어하고, 자신이 하는 실험적인 연극도 어려워하는 순수하지만 열정적인 배우인 소희를 연기한다.
이엘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했던 매 순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면서 “이번 연극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함께하는 배우들, 관객들과 호흡을 나누는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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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열전 4 의 개막작 ‘리턴 투 햄릿’은 영국의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공연하는 배우들의 무대 뒷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 장진 감독 특유의 순발력 있는 대사와 코믹한 설정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최근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매향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이엘은 이번 연극에서 주인공인 민이 여자친구로 등장하며, 무심하고 제멋대로인 민과의 연애도 힘들어하고, 자신이 하는 실험적인 연극도 어려워하는 순수하지만 열정적인 배우인 소희를 연기한다.
이엘은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했던 매 순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면서 “이번 연극으로 다시 한 번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함께하는 배우들, 관객들과 호흡을 나누는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