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가족 송일국 응원 한류 팬 위해 세트 오픈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09:45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발효가족>이 외국 팬들을 위해 세트를 오픈했다.
MBC 드라마 <주몽>으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송일국을 보기 위한 팬들이 전주시 완주군에 위치한 <발효가족>의 오픈세트를 찾아 배우 송일국의 높은 인기와 아직 방송 전인 <발효가족>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는 것.
지난 12일에는 <발효가족>에 출연하는 송일국을 응원하기 위해 완주군을 찾은 일본인 팬들이 스태프들을 위해 일본에서 직접 구입해서 예쁘게 포장해온 과자와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손으로 쓴 카드를 건네,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고.
특히, 일본인 팬들이 건넨 카드는 전부 한글로 적혀 있어 뜨거운 한류 열풍을 느끼게 했다.
촬영 관계자는 "한번은 송일국 씨를 보기 위해 세트를 찾은 일본인들을 감독님이 한식당 '천지인'을 찾은 손님으로 출연시키기도 했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촬영이 지연될 때도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발효가족>에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작품이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11년 겨울, 대한민국을 보듬어 줄 가장 따뜻한 힐링드라마 <발효가족>은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MBC 드라마 <주몽>으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송일국을 보기 위한 팬들이 전주시 완주군에 위치한 <발효가족>의 오픈세트를 찾아 배우 송일국의 높은 인기와 아직 방송 전인 <발효가족>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는 것.
지난 12일에는 <발효가족>에 출연하는 송일국을 응원하기 위해 완주군을 찾은 일본인 팬들이 스태프들을 위해 일본에서 직접 구입해서 예쁘게 포장해온 과자와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손으로 쓴 카드를 건네,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고.
특히, 일본인 팬들이 건넨 카드는 전부 한글로 적혀 있어 뜨거운 한류 열풍을 느끼게 했다.
촬영 관계자는 "한번은 송일국 씨를 보기 위해 세트를 찾은 일본인들을 감독님이 한식당 '천지인'을 찾은 손님으로 출연시키기도 했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촬영이 지연될 때도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발효가족>에 큰 관심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작품이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11년 겨울, 대한민국을 보듬어 줄 가장 따뜻한 힐링드라마 <발효가족>은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이 출연하며 오는 12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