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 겨울 프리미엄 세일 ‘북적북적’
작성 : 2011년 11월 26일(토) 08:48 가+가-

부산지역 롯데백화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이 지난 25일을부터 올해 마지막 세일행사인 ‘겨울 프리미엄 세일’에 들어갔다.
이번 세일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된다.
이번 정기세일에는 패션잡화, 여성패션, 남성패션, 스포츠, 아동·유아, 가정 상품군 전체가 참여해 품목별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백화점 측은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를 고려해 패딩류 외투와 재킷 등 물량을 대폭 늘려 준비했으며, 겨울 스포츠의류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해 겨울상품 위주 대형 할인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세일 첫날인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산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대전’에는 일상복, 외출복으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인기를 반영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약 15억원(2만장)어치의 물량이 투입, 시즌 인기품목 이월상품을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고객 수요가 가장 많은 품목인 T셔츠와 조끼, 바지는 각각 5만원, 7만원, 10만원의 균일가로 판매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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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일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된다.
이번 정기세일에는 패션잡화, 여성패션, 남성패션, 스포츠, 아동·유아, 가정 상품군 전체가 참여해 품목별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백화점 측은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를 고려해 패딩류 외투와 재킷 등 물량을 대폭 늘려 준비했으며, 겨울 스포츠의류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해 겨울상품 위주 대형 할인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세일 첫날인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산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대전’에는 일상복, 외출복으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인기를 반영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약 15억원(2만장)어치의 물량이 투입, 시즌 인기품목 이월상품을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고객 수요가 가장 많은 품목인 T셔츠와 조끼, 바지는 각각 5만원, 7만원, 10만원의 균일가로 판매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