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세계 최고의 LTE 시대 열겠다"
작성 : 2011년 11월 27일(일) 10:09 가+가-
LG유플러스는 제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동전화망, 와이파이망, 초고속망이 하나로 융합되는 세계 최고의 유무선 All-IP 기반의 단일 데이터망을 구축해 LTE(Long Term Evolution) 신세계를 열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 유무선 All-IP 네트워크 완성, ▲세계 최초 VoLTE 구현,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구축 등을 통해 유무선 구분없이 IP(인터넷 프로토콜)를 기반으로 전국 어디서나 초고속 및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신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국내 최초 4세대 이동통신 LTE 상용화에 이어, 내년 3월 LTE 전국망 구축 이후 All-IP 기반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함으로써 네트워크 중심의 국한된 서비스에서 사용자 중심의 완벽한 서비스 환경으로 변화시켜 국내 통신시장의 대변혁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All-IP의 기술적 특성과 빠른 속도 및 전국 커버리지의 LTE를 활용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통신서비스 시대를 열겠다”며, “All-IP 네트워크는 음성과 데이터, 영상이 모두 패킷으로 처리돼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융합서비스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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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 유무선 All-IP 네트워크 완성, ▲세계 최초 VoLTE 구현,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구축 등을 통해 유무선 구분없이 IP(인터넷 프로토콜)를 기반으로 전국 어디서나 초고속 및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신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국내 최초 4세대 이동통신 LTE 상용화에 이어, 내년 3월 LTE 전국망 구축 이후 All-IP 기반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함으로써 네트워크 중심의 국한된 서비스에서 사용자 중심의 완벽한 서비스 환경으로 변화시켜 국내 통신시장의 대변혁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All-IP의 기술적 특성과 빠른 속도 및 전국 커버리지의 LTE를 활용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통신서비스 시대를 열겠다”며, “All-IP 네트워크는 음성과 데이터, 영상이 모두 패킷으로 처리돼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융합서비스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