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수량 조작·구매후기 허위 작성...소비자 우롱 소셜커머스 적발
작성 : 2011년 11월 28일(월) 18:36 가+가-
판매수량을 조작하고 구매후기를 허위작성한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판매수량 조작, 구매후기 허위 작성 등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한 소셜커머스업체 4곳을 적발, 17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그루폰코리아, 슈팡, 쇼킹온, 위메이크프라이스 등 4개 회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판매수량 조작, 구매후기 허위 작성 등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한 소셜커머스업체 4곳을 적발, 17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그루폰코리아, 슈팡, 쇼킹온, 위메이크프라이스 등 4개 회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