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후쿠오카 자동차부품산업 협의회 개최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2:20 가+가-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안병만) 자동차부품기술지원센터는 다음달 오후 4시 수영구 광안동 아쿠아팰리스호텔에서 동남권-큐슈권 자동차전문가(협의회 위원), 관련업체, 대학 교수 등 40여명을 초청해 ‘부산-후쿠오카(큐슈권) 자동차부품산업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부산-후쿠오카(큐슈권) 자동차산업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양 지역 자동차부품 산업의 교류협력 확대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1월에 진행된 ‘제3회 부산-후쿠오카(큐슈권) 자동차부품산업 협의회’와 5월에 개최된 ‘국제심포지엄’ 및 지난달 실시된 ‘현지 실무교류회’의 후속 행사의 성격을 띠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큐슈지역 자동차산업 최근현황 및 진출방향(KOTRA 후쿠오카 무역관), 한국 자동차부품 업체 큐슈권 진출사례 및 전략방향(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 닛산 수출 사례(기업체 2개사) 등의 주제발표와 양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체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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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부산-후쿠오카(큐슈권) 자동차산업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양 지역 자동차부품 산업의 교류협력 확대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1월에 진행된 ‘제3회 부산-후쿠오카(큐슈권) 자동차부품산업 협의회’와 5월에 개최된 ‘국제심포지엄’ 및 지난달 실시된 ‘현지 실무교류회’의 후속 행사의 성격을 띠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큐슈지역 자동차산업 최근현황 및 진출방향(KOTRA 후쿠오카 무역관), 한국 자동차부품 업체 큐슈권 진출사례 및 전략방향(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 닛산 수출 사례(기업체 2개사) 등의 주제발표와 양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체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