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대졸 평균연봉격차 1위 ‘금융업’..."연봉차이 1,779만원"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5:18 가+가-
고졸·대졸 출신 직장인의 평균연봉격차가 가장 심한 업종은 금융업이며, 연봉차이는 1,779만원 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에서는 2011년 등록된 연봉정보 중 주요 10개 업종의 고졸·대졸연봉 3,547건을 비교 조사한 자료를 2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금융업종이 고졸과 대졸간 평균연봉격차가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평균연봉은 업종 최고은 5,063만원인데 비해 고졸 평균연봉은 3,284만원으로 연봉차이 1,779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IT·정보통신(1,519만원), ▲건설·토목(1,111만원), ▲도소매·유통업(1,005만원)순으로 1000만원 이상 격차를 보였다. 다음으로 ▲전기·전자·통신(932만원), ▲에너지·환경(932만원), ▲화학·제약(874만원), ▲금속·철강(852만원), ▲자동차·조선·중장비(809만원), ▲기계·장비(668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에서는 2011년 등록된 연봉정보 중 주요 10개 업종의 고졸·대졸연봉 3,547건을 비교 조사한 자료를 2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금융업종이 고졸과 대졸간 평균연봉격차가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평균연봉은 업종 최고은 5,063만원인데 비해 고졸 평균연봉은 3,284만원으로 연봉차이 1,779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IT·정보통신(1,519만원), ▲건설·토목(1,111만원), ▲도소매·유통업(1,005만원)순으로 1000만원 이상 격차를 보였다. 다음으로 ▲전기·전자·통신(932만원), ▲에너지·환경(932만원), ▲화학·제약(874만원), ▲금속·철강(852만원), ▲자동차·조선·중장비(809만원), ▲기계·장비(668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