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도시 1위 '오스트리아 빈'...서울 80위, 부산 92위
작성 : 2011년 11월 30일(수) 13:41 가+가-
미국의 경영 컨설팅 업체 머서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전 세계 221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1년 세계 주요 도시 생활의 질' 순위에서 빈이 3년 연속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반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장 위험하고 살기 어려운 곳으로 평가됐다.
서울은 지난해에 비해 생활의 질 순위가 한 단계 높아졌으나 80위, 부산은 지난해와 같은 92위에 그쳤다.
이밖에 살기 좋은 도시 2위는 스위스의 취리히, 3위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이어 뮌헨, 뒤셀도르프, 밴쿠버, 프랑크푸르트, 제네바, 베른, 코펜하겐 순이었다.
아시아의 다른 주요 도시의 순위는 싱가포르(25위), 도쿄(46위), 홍콩(70위), 콸라룸푸르(76위) 등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반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장 위험하고 살기 어려운 곳으로 평가됐다.
서울은 지난해에 비해 생활의 질 순위가 한 단계 높아졌으나 80위, 부산은 지난해와 같은 92위에 그쳤다.
이밖에 살기 좋은 도시 2위는 스위스의 취리히, 3위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이어 뮌헨, 뒤셀도르프, 밴쿠버, 프랑크푸르트, 제네바, 베른, 코펜하겐 순이었다.
아시아의 다른 주요 도시의 순위는 싱가포르(25위), 도쿄(46위), 홍콩(70위), 콸라룸푸르(76위) 등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