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외환보유액 24억弗 감소...금보유액 증가
작성 : 2011년 12월 02일(금) 10:15 가+가-
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086억3000만달러로 전월말(3109억8천만달러)보다 23억5천만달러 감소했다.
이는 유로화 등의 약세로 인한 이들 통화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 감소에 주로 기인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2793억5000만달러(90.5%), 예치금 214억2000만달러(6.9%), SDR 34억9000만달러(1.1%), IMF포지션 22억달러(0.7%), 금 21억7000만달러(0.7%)로 구성됐다.
특히 11월말 현재 금보유액은 전월말에 비해 8억5000만달러 증가했다.
한편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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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유로화 등의 약세로 인한 이들 통화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 감소에 주로 기인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2793억5000만달러(90.5%), 예치금 214억2000만달러(6.9%), SDR 34억9000만달러(1.1%), IMF포지션 22억달러(0.7%), 금 21억7000만달러(0.7%)로 구성됐다.
특히 11월말 현재 금보유액은 전월말에 비해 8억5000만달러 증가했다.
한편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