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1조 달러 달성 기념우표’ 발행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휴대폰 등 담아…7일부터 판매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0:22 가+가-

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한국 경제의 새 지평을 연 무역 1조 달러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무역 1조 달러 달성 기념우표’ 2종(총 150만 장)’이 7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우표는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반도체, 휴대폰 등을 담아 디자인 했으며, 우표의 ‘1’자 모양은 무역 1조 달러 달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나라는 8개국에 불과하다.
18세기에 산업혁명을 시작한 영국이 지난 2007년도에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데 비해, 우리나라는 불과 60여년 만에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게 됐다.
서석진 부산지방우정청장은 “1977년 ‘100억불 수출의 날 기념우표’를 발행한 이후 30여년 만에 ‘무역 1조 달러 달성 기념우표’를 발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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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표는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목인 자동차, 반도체, 휴대폰 등을 담아 디자인 했으며, 우표의 ‘1’자 모양은 무역 1조 달러 달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나라는 8개국에 불과하다.
18세기에 산업혁명을 시작한 영국이 지난 2007년도에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데 비해, 우리나라는 불과 60여년 만에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게 됐다.
서석진 부산지방우정청장은 “1977년 ‘100억불 수출의 날 기념우표’를 발행한 이후 30여년 만에 ‘무역 1조 달러 달성 기념우표’를 발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