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사회봉사단 원종운 회장, 대통령상 수상
작성 : 2011년 12월 08일(목) 10:50 가+가-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대표 남상태) 사회봉사단 원종운씨(생산지원팀, 53세. 거제 하청)가 지난 5일 201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제 6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몸소 실천하는 모범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201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정부 포상’에서 이 회사 사회봉사단 소속 나눔기술봉사회 원종운 회장이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05년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이 대통령 표창 단체상을 수상한 이후 6년만이다. 이번 수상은 심사 과정에서 집 수리와 발 마사지 봉사 등 실제 수혜를 받은 농소지역 독거노인들의 인터뷰가 현장실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01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원 회장은 “자원봉사란 꼭 어떤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맹세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가까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것”이라며 “나의 조그마한 정성이 어려운 곳에 크나큰 희망이 되고 등불이 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달려가는 자원봉사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사회공헌활동이 경영의 일환이라는 인식아래, 임직원들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산하 사회봉사단을 조직, 나눔기술봉사회를 비롯한 10,000여 명의 자원봉사단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제 6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몸소 실천하는 모범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201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정부 포상’에서 이 회사 사회봉사단 소속 나눔기술봉사회 원종운 회장이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05년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이 대통령 표창 단체상을 수상한 이후 6년만이다. 이번 수상은 심사 과정에서 집 수리와 발 마사지 봉사 등 실제 수혜를 받은 농소지역 독거노인들의 인터뷰가 현장실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011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원 회장은 “자원봉사란 꼭 어떤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맹세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가까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것”이라며 “나의 조그마한 정성이 어려운 곳에 크나큰 희망이 되고 등불이 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달려가는 자원봉사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사회공헌활동이 경영의 일환이라는 인식아래, 임직원들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산하 사회봉사단을 조직, 나눔기술봉사회를 비롯한 10,000여 명의 자원봉사단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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