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부산 벤타나스, ‘New Year’s Eve’ 세트
작성 : 2011년 12월 11일(일) 13:13 가+가-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양식당 벤타나스가 올해 마지막날 특별한 세트 메뉴를 준비한다.
메뉴는 31일 단 하루 선보일 예정인 2가지 타입의 ‘New Year’s Eve’ 코스.
우선 ‘세트 1’은 시금치 퓨레를 견들인 조개관자살 구이와 피망 스프, 버섯-밤 라비올리, 바질 셔벗이 나오며, 메인으로 레몬허브 랍스터구이와 쇠고기안심 스테이크 또는 양갈비 구이가 제공된다.
‘세트 2’는 해산물 야채 샐러드와 브로콜리 크림스프, 모짜렐라 치즈로 속을 채운 구운 가지와 송이버섯, 바질 셔벗이 제공되며 메인 요리로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 또는 메로 구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이들 세트 메뉴는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각 9만원과 8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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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31일 단 하루 선보일 예정인 2가지 타입의 ‘New Year’s Eve’ 코스.
우선 ‘세트 1’은 시금치 퓨레를 견들인 조개관자살 구이와 피망 스프, 버섯-밤 라비올리, 바질 셔벗이 나오며, 메인으로 레몬허브 랍스터구이와 쇠고기안심 스테이크 또는 양갈비 구이가 제공된다.
‘세트 2’는 해산물 야채 샐러드와 브로콜리 크림스프, 모짜렐라 치즈로 속을 채운 구운 가지와 송이버섯, 바질 셔벗이 제공되며 메인 요리로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 또는 메로 구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이들 세트 메뉴는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각 9만원과 8만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