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정년 55세에서 60세로..."5년 연장"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09:32 가+가-
홈플러스가 안정적인 일자리 나눔에 기여하기 위해 정년을 기존 만 55세에서 만 60세로 5년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년 연장은 홈플러스에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에게 즉시 적용돼, 2만1000여 명 직원이 만 60세까지 정년을 보장 받게 되었으며, 이중 만 50세 이상 직원 2000여 명은 당장 5년 내에 정년 연장의 수혜를 누리게 됐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기가 계속 불안하지만 홈플러스는 감원, 임금삭감 등의 수비적인 자세보다 신규 점포 오픈, 안정적인 인사제도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며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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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년 연장은 홈플러스에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에게 즉시 적용돼, 2만1000여 명 직원이 만 60세까지 정년을 보장 받게 되었으며, 이중 만 50세 이상 직원 2000여 명은 당장 5년 내에 정년 연장의 수혜를 누리게 됐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기가 계속 불안하지만 홈플러스는 감원, 임금삭감 등의 수비적인 자세보다 신규 점포 오픈, 안정적인 인사제도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며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