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닝, 프랑스 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1위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0:41 가+가-

16일 기아차에 따르면, 프랑스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라구스(L’argus)’가 최근 발표한 ‘올해의 승용차 상(Passenger Car Award 2012)’에서 기아차 모닝(수출명 : 피칸토)이 경소형차(City car)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라구스지(誌)는 모닝에 대해 “기대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공간 및 우수한 안전성과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라며 “특히 디자인을 비롯해 핸들링, 품질, 실내공간 등이 경쟁차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A, B세그먼트를 대상으로 한 경소형차 부문은 작은 차를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차급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모닝에 이어 폭스바겐 up!이 2위를, 도요타 야리스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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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스지(誌)는 모닝에 대해 “기대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공간 및 우수한 안전성과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라며 “특히 디자인을 비롯해 핸들링, 품질, 실내공간 등이 경쟁차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A, B세그먼트를 대상으로 한 경소형차 부문은 작은 차를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차급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모닝에 이어 폭스바겐 up!이 2위를, 도요타 야리스가 3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