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초대사장 설평국씨 내정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09:37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초대 사장으로 현대건설 출신의 설평국(61)씨가 내정됐다.
거제시에 따르면 설평국씨는 1977년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평택화력발전소와 삼량진 양수공사, 성수대교 확장공사, 말레이시아 케냐르댐, 아랍에미레이트 알아인 공항 건설 등 현대건설의 주요 공사에 참여했다.
2005년 상무로 승진해 토목사업본부 임원이 된 후 2008년 전무로 승진, 토목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다 2009년 토목환경사업본부장으로 퇴임했다.
현대건설 재직시 설씨는 소신 있는 임원으로 리더십을 완비했다는 평가를 받아 새롭게 출범하는 거제해양개발공사가 중점적으로 추진 할 각종 개발사업의 최고의 적임자로 보여 진다.
비상임이사로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아카데미 교수 정봉섭(57),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조병용(58),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김규원(53)씨가 내정됐다.
당연직 비상임이사로는 조용국 해양조선관광국장 , 황정재 기획예산담당관이 내정됐다.
거제시는 상임이사에 대해선 1차 공모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2월 23일까지 후보자 모집 재공고를 한 상태다.
거제시 관계자는 “다음주 중으로 상임이사 후보자도 확정, 내년 1월 1일 공사 출범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에 따르면 설평국씨는 1977년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평택화력발전소와 삼량진 양수공사, 성수대교 확장공사, 말레이시아 케냐르댐, 아랍에미레이트 알아인 공항 건설 등 현대건설의 주요 공사에 참여했다.
2005년 상무로 승진해 토목사업본부 임원이 된 후 2008년 전무로 승진, 토목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다 2009년 토목환경사업본부장으로 퇴임했다.
현대건설 재직시 설씨는 소신 있는 임원으로 리더십을 완비했다는 평가를 받아 새롭게 출범하는 거제해양개발공사가 중점적으로 추진 할 각종 개발사업의 최고의 적임자로 보여 진다.
비상임이사로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아카데미 교수 정봉섭(57),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조병용(58),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김규원(53)씨가 내정됐다.
당연직 비상임이사로는 조용국 해양조선관광국장 , 황정재 기획예산담당관이 내정됐다.
거제시는 상임이사에 대해선 1차 공모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임원추천위원회에서 12월 23일까지 후보자 모집 재공고를 한 상태다.
거제시 관계자는 “다음주 중으로 상임이사 후보자도 확정, 내년 1월 1일 공사 출범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