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알페온, '올해의 안전한 차 1위 수상'
작성 : 2011년 12월 21일(수) 10:39 가+가-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21일, 국토해양부 선정 ‘2011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에서 알페온(Alpheon)과 쉐보레 올란도가 각각 최우수 차량과 우수차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3번째를 맞는 ‘올해의 안전한 차’는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충돌분야 전 항목 최고 등급 별 5 개(★★★★★)를 획득하고 종합등급 점수 50점 이상(총점 54점)을 달성한 차량에게 주어지는 영예.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최우수 차량(1위)과 우수차량(2·3위)을 특별 시상했으며,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과 손동연 기술개발부문 부사장이 나란히 최우수 차량과 우수차량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아카몬 사장은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은 고객의 만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지엠의 경영 정책이 이룬 성과”라며 “최고의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과 이번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3번째를 맞는 ‘올해의 안전한 차’는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충돌분야 전 항목 최고 등급 별 5 개(★★★★★)를 획득하고 종합등급 점수 50점 이상(총점 54점)을 달성한 차량에게 주어지는 영예.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최우수 차량(1위)과 우수차량(2·3위)을 특별 시상했으며,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과 손동연 기술개발부문 부사장이 나란히 최우수 차량과 우수차량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아카몬 사장은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은 고객의 만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지엠의 경영 정책이 이룬 성과”라며 “최고의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과 이번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