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장 기대되는 신차 'K9'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4:29 가+가-

중고차 전문업체 카즈의 ‘2012년 기대되는 신차’ 조사결과 소비자의 관심은 ‘K9’에게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5%의 선택을 받은 K시리즈의 끝판왕 K9은 에쿠스와 제네시스의 중간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기아가 처음 시도하는 후륜구동 세단임과 동시에 8단 변속기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45%의 선택을 받은 현대 ‘싼타페’는 7년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로 기존 싼타페 팬들의 관심이 특히 모아지고 있다.
2000년 출시, 2006년 첫 번째 풀체인지를 거친 싼타페는 쏘렌토와 경쟁하며 국민 SUV로 자리잡았고, 특히 최근 5년 동안은 부분변경만으로도 높은 판매율과 중고차 인기를 지속해왔다.
두 번째 모습을 바꾸게 될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 특유의 패밀리룩은 유지하면서도 SUV라는 특성을 살려 스포티하게 디자인 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 관계자에 따르면 “K9은 오피러스 후속 이미지보다 K시리즈를 완성 짓는 대형차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오피러스 중고차의 인기검색순위는 20위권 이하로 높지 않은 상황. 반면 싼타페는 항상 중고차검색순위 10위권 내에 드는 유일한 SUV로, 품질에 대한 입소문과 좋은 평가가 이어져왔기 때문에 후속에 대한 기대가 더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5%의 선택을 받은 K시리즈의 끝판왕 K9은 에쿠스와 제네시스의 중간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기아가 처음 시도하는 후륜구동 세단임과 동시에 8단 변속기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45%의 선택을 받은 현대 ‘싼타페’는 7년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로 기존 싼타페 팬들의 관심이 특히 모아지고 있다.
2000년 출시, 2006년 첫 번째 풀체인지를 거친 싼타페는 쏘렌토와 경쟁하며 국민 SUV로 자리잡았고, 특히 최근 5년 동안은 부분변경만으로도 높은 판매율과 중고차 인기를 지속해왔다.
두 번째 모습을 바꾸게 될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 특유의 패밀리룩은 유지하면서도 SUV라는 특성을 살려 스포티하게 디자인 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즈 관계자에 따르면 “K9은 오피러스 후속 이미지보다 K시리즈를 완성 짓는 대형차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오피러스 중고차의 인기검색순위는 20위권 이하로 높지 않은 상황. 반면 싼타페는 항상 중고차검색순위 10위권 내에 드는 유일한 SUV로, 품질에 대한 입소문과 좋은 평가가 이어져왔기 때문에 후속에 대한 기대가 더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