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외국인 선주사 이웃돕기 쌀 기탁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7:38 가+가-

삼성중공업과 외국인 선주사가 둔덕면사무소에 ‘나눔의 쌀’을 전해왔다.
삼성중공업 생산2담당 윤영호 전무와 외국인 선주사 쉘사 선주 데니스씨는 지난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쌀 10kg 43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Shell사, Technip사, 삼성중공업 생산2담당 직속 팀이 연말 파티 대신 보다 뜻 깊은 행사를 위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사랑의 쌀’ 전달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둔덕면은 형편이 어려운 43세대를 선정한 후, 독거노인 문복순씨 등 2세대는 삼성중공업 생산2담당 직원과 외국인 선주가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눴다.
나머지 40세대는 둔덕면사무소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황이수 면장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업무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직접 이웃돕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탁받은 쌀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 생산2담당 윤영호 전무와 외국인 선주사 쉘사 선주 데니스씨는 지난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쌀 10kg 43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Shell사, Technip사, 삼성중공업 생산2담당 직속 팀이 연말 파티 대신 보다 뜻 깊은 행사를 위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사랑의 쌀’ 전달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둔덕면은 형편이 어려운 43세대를 선정한 후, 독거노인 문복순씨 등 2세대는 삼성중공업 생산2담당 직원과 외국인 선주가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눴다.
나머지 40세대는 둔덕면사무소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황이수 면장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업무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직접 이웃돕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탁받은 쌀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