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부산본부, 중소기업 특별지원
설앞두고 1000억원 규모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08:13 가+가-
한국은행 부산본부(본부장 박창언)는 오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지원키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설 자금을 마련해 특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설을 앞두고 종업원 임금지급, 원자재 구매자금 결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원대상은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법인기업 및 제조업 영위 개인기업)이다.
단 올해 추석 자금 수혜업체 및 계열기업군 소속 업체와 숙박시설 운영업, 음식점업, 주점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금융기관의 대출취급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19일까지며, 업체 당 최대 5억원(금융기관 신규 대출취급액 기준)까지 대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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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설을 앞두고 종업원 임금지급, 원자재 구매자금 결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원대상은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법인기업 및 제조업 영위 개인기업)이다.
단 올해 추석 자금 수혜업체 및 계열기업군 소속 업체와 숙박시설 운영업, 음식점업, 주점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금융기관의 대출취급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19일까지며, 업체 당 최대 5억원(금융기관 신규 대출취급액 기준)까지 대출된다.
hagija77@naver.com




